공공부분 개혁
- 공공기관 개혁
- 혁신 성과 : 고질적 방만 경영 상당부분 해소
중점관리기관, 부채 중점관리기관, 중장기 재무관리대상기관의 혁신성과표 중점관리기관 (38개) 38개중 7개 기관에서 방만 경영개선계획 100% 이행
→ 매년 2,000억원, 5년간 1조원 후생복리비 절감 효과
* 당초 노조의 반발 등으로 난항이 예상되었으나, 38개중 37개 기관이 노사 타결부채 중점관리기관 (18개) 24.2조원 부채 감축 (계획대비 4.3조원 추가감축) 중장기 재무관리대상기관 (41개) 33조원 부채 감축 계획 (‘14년末까지) - 기관장 징계가 아닌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가 목적
징계가아닌 목적과 실적으로 나타낸 표 목적 방만 경영 해소와 부채 감축을 계획대로 추진하여 생산성과 효율성이 높은
공공기관이 되기 위한 것이지 해임·징계의 목적이 아님실적 당초 기대를 상회하여 대부분의 기관이 노사합의를 타결하고
방만 경영을 해소하는 등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보이고 있음* ‘ 13 .12月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회의에서 중간 평가 결과 이행실적이 부진한 기관장에 대해서는 해임하기로 하였으나, 이 같은 好실적에서 공공기관장 해임은 바람직 하지 않음
- 혁신 성과 : 고질적 방만 경영 상당부분 해소
- 공무원연금 개혁
- 대통령 시정연설(10.31) : 절박성과 역사적 책무 강조
- - 이미 20여년 前부터 공무원연금 赤子의 심각성과 국민부담 증가가 예견되어 왔지만, 개혁을 미루면서 국민 부담 가중
- - 연금 재정 부족액 : 現정부 15조원, 차기 정부 33조원, 차차기 정부 53조원
- - 現개혁안을 관철할 경우, 차차기 정부까지 적자보전액 484조원 절감 可 → 개혁에 실패하면 484조원의 연금충당부채를 갚기 위해 국민 1인당 954만원을 부담
- 공무원 개혁 동참 촉구 : 제2의 국가 봉사
- - 국민과 국가경제 전체 입장에서 국가재정 부담을 덜어주고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시대적 소명이자 제2의 국가 봉사
- 대통령 시정연설(10.31) : 절박성과 역사적 책무 강조
원칙이 바로 선 시장 경제
- 대·중소기업 불공정 관한 개선
- 자율적 상생협력 확대
사회 안전망 확충
- 4대 보험 사각지대 해소
- 주거급여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