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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당일` 분명, 대통령은 구조 진행 상황을 알고 있었다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은 미용사를 불러 머리를 손질하는데 90분 이상 걸렸고 △오전‧오후 두 차례에 걸쳐 머리손질을 받았다는 등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대통령은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소속 계약직 미용사로부터 오후 한 차례 20분가량 머리손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모든 주사제는 미용 목적이 아닌 의료용 목적으로, 의무실장이 의료적 판단에 따라 대통령의 건강관리와 치료 목적에 맞게 약을 처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대구 서문시장 화재현장 방문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파란색 점퍼를 입은 김영오 서문시장상인연합회장과 악수하고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 현장 모습을 정확히 보여주는 사진을 공개합니다.
비아그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2016년 4월 멕시코(해발 2,200m) 순방, 5월 에티오피아(해발 2,400m)ㆍ케냐(해발 1,676m)ㆍ우간다(해발 1,150m) 아프리카 3개국 순방을 앞두고 고산병 예방용이자 치료제 용도로 구입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세월호 당일’ 대통령은 어디서 뭘 했는가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용어는 중앙대 경영학부 명예교수이자 당시 민주평통자문위원인 신창민 교수의 책 ‘통일은 대박이다’에서 나온 것으로 최순실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 당일 국군수도병원 출장기록 중 청와대로 출장 간 간호장교에 대한 기록은 없으며, 청와대 역시 국군수도병원에서 출장 온 간호장교에 대한 기록도 없었습니다.
대통령 해외순방의 탑승자명단을 확인한 결과 최순실씨는 없었고, 전용기에 탑승하려면 보안패스가 있어야하며, 전용기의 구조상 동승은 있을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대통령 경호실에서 관련 규정에 따라 대통령의 동생과 조카를 경호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