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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아프리카 3개국 방문에 이어 프랑스

를 국빈 방문해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로서 프랑스와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발전시켰다.

3박 4일의 국빈 방문 일정동안 박근혜 대통령은 프랑

수와 올랑드 대통령과 정상회담뿐 아니라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일정을 소화했다.

정상회담을 통해 박 대통령은 교역·투자 확대 3건,

신산업 기술협력 9건, 창조경제·창업협력 8건, 문

화·교육협력 7건 등을 포함해 총 27건의 MOU를 체

결함으로써 신산업, 창조경제 협력 확대를 통해 우리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교역·투자 애로지원을 위한 정부간 협의채널 활성화

등 교역·투자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또, 양국 창업기업간 교류 확대를 통해 우리 창업기업

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함으로써 유럽

에서 가장 많은 스타트업(`14년 14만개 창업)이 활동

하고 있는 프랑스와 창업협력도 강화했다.

이 외에도 박근혜 대통령은 프랑스 국빈 방문기간 중

불어권 국제 기구(OIF) 옵서버 가입 및 선진 채권국

협의체인 파리클럽 가입도 선언했는데, 이를 통해 불

어권 국가들과의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한편 선진 채

권국으로 우리나라의 역할 확대를 도모했다.

양국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추진된 이번 프랑스 국

빈 방문은 ‘지구촌 행복’이라는 비전 아래 우리나라의

국익을 증대시키고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통한 양국

협력 방안을 확대함으로써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한

서로의 비전을 확인하고 공유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과 프랑스,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

공식환영식

박근혜 대통령

프랑스 국빈 방문기